음악속에 나타나는 뉴에이지

우리나라 교회에서는 중․고등부 또는 청년․대학부에서 매년 10월-12월 사이에

문학의 밤 행사를 하고 있다.

문학의 밤은 학생들이 준비해 온 여러 순서들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리는 것인데

이러한 순서에 뉴에이지 음악이 가장해서 침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맨 처음 소개된 것은 1980년부터였고

본격적으로는 1986년 조지 윈스턴의 “디셈버”가 소개되면서이다.

1989년 6월 아침 생방송 “가정저널”에서 뉴에이지 음악의 시대가 열린다고 하면서

일일리포터가 시내를 다니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뉴에이지 음악을 아십니까?” 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들의 대답은

㉠ 듣기에 부담이 없다.
㉡ 정서적으로 도움이 된다.
㉢ 마음이 편하다라는 것이었다.

뉴에이지 음악의 기본적인 터치는 클래식이나, 사상은 팝뮤직(Pop Music)인데

이것을 조화시킨 음악이 뉴에이지 음악이라고 한다.

그러나 팝송 관계자들은 뉴에이지 음악은 결코 오래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팝음악에는 슈퍼스타가 있어야 성장이 가능한데

뉴에이지 음악에는 스타가 없으므로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1980년대 후반에 들어와서 많은 뉴에이지 음악의 앨범들이 팔렸고 스타를 배출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전의 록큰롤(Rock & Roll)은 시끄럽고 파괴적인 음악이 대부분이었으나

뉴에이지 음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이 음악은 병원의 심리치료, 정신질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음악이라고 소개되고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정적이고 고요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재즈, 록, 디곤에서 탈피한 음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뉴에이지 음악은 사랑할 때 듣는 음악, 어린에게 주는 음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악,

머리아플 때 듣는 음악이라고 자랑한다.

뉴에이지 음악의 주역이라고 자처하는 타나타티카담의 풍부한 감성과 멜로디를 전하는

기타의 선율, 크리스천 릴홀드의 “허공의 자리”나 “제이린치”, “반젤라스”, “엔야” 등이

우리 교회의 청소년들에게 스며들고 있다.

이러한 뉴에이지의 음악들이 청소년들의 갈등상태를 평안하고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는 이유로 문학의 밤에서 사용된다면 문제인 것이다.

물론 그 순간에는 좋을 지 모르나 그것은 청소년들을 회의주의나 허무주의에 빠지도록 하는

무서운 함정을 파고 있는 것이다.

엘리스 베일리도 뉴에이지를 위한 준비의 하나로 ‘음악요법’을 제시했다.

대중음악의 새로운 양식으로 ‘뉴에이지 우주의 음향’들은 이미 레코드 시장을 점령하였고

팬들이 계속 증가되고 있다.

이 뉴에이지 음악이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내고 있다.

이 음악에는 돌고래 또는 고래와 같은 새와 짐승이 소리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자연과 피조세계와의 화해를 지향하는 힘을 명백히 볼 수 있다.

뉴에이지 음악은 사탄을 노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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