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에 나타나는 뉴에이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소위 환상(Fantasy)의 물결이라는

공상 과학 영화, 비디오, 만화, 게임, 장난감 등으로 오염되고 있다.

특히 흥행에 성공한 10대 영화중 7개가 바로 이런 환상 인물이었다.

청소년에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가 “사랑과 영혼”, “사랑의 기쁨”, “E. T”, “별들의 전쟁”이었다.

1991년 전세계 영화 팬들과 우리나라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던

“사랑과 기쁨(The Bucher’s Wife)”은 직감을 믿고 심령가적인 집중력에 뛰어나고,

심령술을 하는 신비의 여자를 주인공으로 했었다.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의 3분의 2가 환상물이다.

“늑대와 미녀”, “미녀와 야수” 등 혐오감을 주는 영화와

또 환상물 영화의 종류도 많아서 몇 백 가지에 이르며, 그 중에 거의가 심령주의에 속한다.

죽은 자에게 질문하는 것, 주문으로 영을 불러 내는 것, 투시, 텔레파시, 염력을 이용하여

물체를 움직이는 것들과 마술사, 마녀, 주술사 등이 등장하며

마법의 허리띠, 마법의 칼, 부적 등이 청소년들의 세계를 아무 걸림장치없이 흡수되어 오염시키고 있다.

특히 초능력을 보여주는 영화가 연속극으로 TV에 방영되어 청소년들을 사로잡고 있다.

무한한 인간의 가능성을 보여줌으로 인간의 확장된 의식을 통하여

스스로 인간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뉴에이지 영화의 중심에는 인간에 대한 신앙과 인간의 우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힘에 대한 신앙이다.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려는 것이다.

이러한 영화 보급으로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신도 경배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친다.

왜냐하면 누구나 명상을 하면 ‘신’이 될 수 있으므로 그 신성을 계발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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